다이어리

12월 25일 목요일 성탄절

농부22 2025. 12. 26. 04:33

지난 일요일 날 점심 먹었던 집인데 좋아서

 며칠만에 아들을 데리고 다시 왔다

음식을 먹어 보고선 아들 도 좋아한다

오늘도 기본 반찬은 단촐하게

오늘은 아들과 와서 탕수육을 먹었다

사천에 홍바 짬뽕인데

탕수육도 좋더라

문어짬뽕은 여전히 푸짐하다

부산에서 사천까지 좀 멀기는 하지만

드라이브 삼아 가서

점심 먹기 좋다고 생각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