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찾은 집이다
은퇴자가 되기 전에도
맛난 집을 찾아 드라이브 겸 밥 먹으러 가는 걸
왕복 200km를 일상으로 사는 사람이라
오늘도 찾아간 집이다
물론 내돈내산이다

사천 호국공원 건너있는 집이다

오전 11시 조금 넘어 도착한 집인데도
주차장이 만차에 길에도 주차를 했다
그래도 추운 날 대기실이 있어 좋았다

웨이팅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는데
실내 테이블에 주문 태블릿이 있다

짬뽕집 인테리어를 치고는 잘해놨구만

반찬은 단촐하다
셀프바에 김치가 있기는 했다

이게 문어 한 마리가 들어간 문어짬뽕이다
가격이 조금 세긴 하지만 충분했다
문어 1마리 가격이 옆지기 이야기로는 만만찮다고 한다

좀 비싸긴 하지만 충분하다
맛이 좋았다
문어도 참 부드럽고

한 개는 문어가 안 들어간 일반 짬뽕을 시켰다
이것도 맛은 충분했다

조개껍데기만 한 통이네

부산서 사천까지 3일뒤 아들데리고 다시 왔다
3식구이니 다먹을수 있을것 같아
오늘은 탕수육 대자를 추가로 시켰는데 맛은 좋았다 그런데 양이 많아 새 식구 다 배가 너무 불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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