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떻게 출근시간과 일출 시간이 마주친 것

어디든지 이렇게 정리가 힘들겠지

점심 먹고 한가히 물멍

모임을 하고 술을 안 먹으니
차 한잔 하러 왔는데 이 정도 사진은 스크린 없이 올려도 될지
누군지 알겠다 자기는 알겠네
스크린 하자

여주문 카페가 가격이 비싸지 않아도 깔끔하고 좋다

예쁜 꽃도 가져다 놓았구나

차 한잔하고 수다 떠는 게 일상이다

편하게 이야기할 친구가 있어서 좋다고

커피 1잔
'다이어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2월 25일 목요일 성탄절 (0) | 2025.12.26 |
|---|---|
| 12월 24일 수요일 (0) | 2025.12.26 |
| 12월 22일 월요일 (1) | 2025.12.23 |
| 12월 21일 일요일_골때리는 충전요금 (1) | 2025.12.22 |
| 12월 19일 금요일 (0) | 2025.12.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