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뜨 오르는 태양은 항상 가슴 벅차다


홍도화
꽃이 피었다

홍도화는 도화라 복숭아꽃으로 알고 있다

꽃 색깔이 너무 예쁘지 않나

꽃이 풍성하다
좀 크면 좋겠는데

블루베리 종지 중의 하나가 꽃봉오리가 많이 달렸네

이제는 완전한 봄이다
나무가지마다 새싹이 나온다

우리 아들은 차를 너무 사랑하나보다

산딸기도 잎을 뾰족이 내밀고 있네

쪽파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

시금치도 잘 자르고 있습니다

대파는 이제 끝물인가 봅니다

밭을 일차 갈아놓았데
한번 더 뒤집어야 될 것 같다


마늘 씩씩하게 자라고 있습니다



모과! 새싹이 너무 많이 나왔네요

방풍나무 먹어야 할 때인 것 같은데

초벌정구지 짤라다가 무쳐 먹어야 되겠다

접시꽃입니다


점심 먹고 아들이 빵 산다고 있습니다


삼랑진을 둘러보고 왔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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