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그중에 무화과가 싹이 가장 늦게 나오네

내가 가지고 싶었던 나무
포도나무이다
이 포도나무는 캠벨이라고 하는 종류이다

블루베리 중에 챈들러라고 하는 종류인데
올해 구입하여 1년차인데
꽃이 피고 있다

블루베르가 여러 종이 있어 시험 삼아
3가지 구입하였는데
이친구도 꽃이 나오고 있다

블루베리 중 듀크라고 하는 종류인데
잎이 제일 먼저 나온 친구다

서산여행 중
삽목을 하고 싶어 2개의 가지 잘라다가
생수병에 넣어 와서
삽목했는데 아직은 살고 있는 것 같다
1주일이 지났는데

이 가느다란 줄기도 새싹이 나오는 걸로 봐서는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
기대해 본다

이 친구는 집에 있는 무늬병꽃
새 순을 잘라다가 꽂았는데
잘 살았으면 좋겠다

수국은 나한테 항상 행복을 주는 꽃이다

산수국은 위에는 좀 늦고 아래에 순이 먼저 올라오네

투울립이 수선화보다 개화기간이 약간 긴 것 같다
어제 옆지기 이야기가 아래 흙에 거름이 많으면 꽃이 크다고 하네

무안5일장에서 구입한 백합인데 기대된다

오늘도 해가 뜨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루가 꽤나 길었습니다
하나, 통계청 부산 지청에서 구인 공고가 떴습니다
하나, 내 나이에 면접 보라고 해서 오늘 면접 봤습니다
하나, 친구 사장이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넌즈시 나한테 이야기합니다 욕심이 생깁니다
참 긴 하루가 맞았죠

나는 모종 트레이에다가 발아 시키면
큰 개체를 만들기가 항상 어려웠다
아마 상토의 영양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영양분 공급을 많이 해야 되는 것 같다
그래야지만 모종이 튼실하고 큰 걸로 나온다
그런데 모종 트레이에 영양분 공급하는 문제가 쉽지 않은 것 같다
언젠가부터 방법을 알았다
모종의 작은 걸 옮겨 심으려면
뽑아 올리기가 어려운데
조그만 스푼으로 모종 자체를 뜨다 옮겨 심으면 되는 것이었다
그래서 상추 모종을 숟가락을 떠서 먼저 심었더니만
역시 잘 자란다

식구가 둘밖에 안 되니
토스트를 큰 포장으로 사오면 보관이 어려워
구입하자마자 냉동실에 넣고
전자레인지에 1분10초만 돌리면 이렇게 빵빵해진다

민주당이 정치 자체는 잘 하는 것 같다
방향이 나하고 좀 안 맞아서 그렇지

비가온 다음이라 그렇겠지
창고 사무실 문에 달팽이가 붙어있다
정겹다

아침엔 잘 안 보였는데
오후에 보니 블루베리 꽃이 이렇게 잘 보인다

블루베리 구입하여 심은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
싹이 나오고 꽃이 핀다

화분마다
다 꽃이 있었다

작약도
또 꽃이 필 것 같다

옆지기가 고생 많이 했다
40 평 조금 넘는 잔디밭인데 잡초를 다 뽑았다
수고 많이 하셨습니다

불두화 꽃도 금방 필 것 같다


이 친구 중국능수화인데 밝은 주홍빛 꽃이 피는 그 능수화이다

일반적으로 보이는(야생화) 금은화가 피는 인동초이다

로즈마리가 우리 집에 많이 있었는데
이제 두 그루 남았다
이 친구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은근한 꽃을 내내 보여지는 것 같다

존재감이 없어 그렇지
꽃은 내내 있는 것 같다
이 은은한 색의 꽃을 또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
내가 좀 속된 인간이라 난 화려한 꽃이 좋더라

봄에 꽃구경이 갔다가 멕시코 소철이라 그런다
소철이라는 친구가 본래 잎이 삐쭉삐쭉하여 열대식물 같은 그게 소철이라 그러더라
연관이 잘 안되지만
멕시코 소철이란다

한나무의 색깔이 다른 잎이 나오더만
이건 꽃인 것 같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