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늘은 고성에 있는 고분군에 갔다

송학동 고분군이라 그런다

이게 도심 한가운데 있어 너무 좋다

오늘 날씨가 좀 풀려 사람이 좀 더 있다

조용하고 산책하기 참 좋다

옆지기랑 둘이서 크게 한 바퀴 돌아보았다


위에 올라가니 먼 동네도 조금 보인다






고분 옆에 동네가 하나 있어 들러보았다

이 분은 누구일까



동네에 비슷하게 생긴 문패가 많다

옛날 우물도 있다


무항마을이 란다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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